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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이용식 눈실명

개그맨이용식 눈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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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마이웨이'에 이용식이 출연하여 그의 인생사를 들려준다고 합니다.


‘영원한 뽀식이’ 코미디언 이용식은 1975년 MBC ‘제1기 코미디언 선발대회’로 데뷔, MBC 간판 프로그램인 <뽀뽀뽀>를 19년간 진행하며 ‘뽀식이’란 애칭을 얻게 되었죠.


이후 <웃으면 복이 와요>,<일요일 밤의 대행진>,<소문만복래>,<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등 꾸준히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80년대 대한민국 코미디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이용식 가족 관계에 있어서 특이사항이 있는데, 이용식 아버지는 황해도 은율군 출신으로 북파공작원이었다고 합니다.


이용식 - "아버지가 갑작스레 사라지자 어머니는 인민군에 끌려가 열흘 동안 끔찍한 고문을 당했다. 대나무를 깎아서 손톱 밑에 넣는 고문이었다."



  

  

  

이용식은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한쪽 눈이 실명 됐다’는 사실을 공개했는데요. 


이용식 - “과로를 하며 혈압 관리를 못했다. ‘피곤해서 그렇구나. 쉬어야지’라고 생각만 하고 방치했다”


이용식 - “가족들이 걱정하는 게 싫어 (실명 사실을)숨기고 있었지만 나처럼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데뷔후, 코미디언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활동을 하던 이용식은 아내 김외선을 만나게 되는데요.


뚱뚱한 이용식과 달리 부인 김외선은 63살인 지금도 몸매 관리를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이용식 부인(아내) 김외선 - "남편 다이어트가 시급하다. 목에 살이 쪘는지 숨쉬기가 힘든지 자다가 일어나서 앉아서 잔다. 그런 모습이 너무 안쓰럽다."


늦은 나이에 이용식 김외선 부부에게 마치 기적같이 태어난 딸 이수민. 이용식이 유명한 딸바보가 될만 하겠네요.


이용식에게는 눈에 넣어도 안아플 귀하고 이쁜 딸이겠지만, 이수민은 이용식과 외모와 체질, 몸매까지 쏙 빼닮은 붕어빵이었습니다.


몇년간 힘든 다이어트로 40kg 감량에 성공한 이용식 딸 이수민. '이수민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가 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용식은 앞서 언급한 한쪽 눈 실명 말고도 건강상에 큰 위기가 온적이 있었는데요.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심근경색이 생명을 위협하는 큰 병이라서 사경을 헤매는 상황이었는데요. 


그런 이용식을 다시 일으켜 세운건 다름 아닌 이용식 딸 수민이었습니다.


이용식 - "딸의 기도로 내가 살았어... 다시 태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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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내려놓기 #삶의일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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