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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궁금한건 맨 아래 곰들이 누르고 비댓

서태지가 촬영한 광고



시대의 아이콘 문화 대통령이라 불리었던 서.태.지 입니다.


 


오늘은 2008년 그가 촬영했던 전혀 다른 색깔을 가진 2가지 광고영상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먼저 첫번째 CF는 지엠대우의 토스카 입니다.


 


토스카의 진보적인 성향과 서태지의 음악이 잘어우러진 광고인데요.


 


토스카는 이때부터 서태지 차로 불리우기도 하였죠.


 


그럼 서태지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 잠깐 감상해 보시죠.


 



 


 


 




 


같은 해인 2008년 그는 또 한편의 광고를 촬영하게 되는데요.


 


바로 태지폰 이라 불리우는 Show의 쇼 태지 광고 영상입니다.


 


능청스레 연기 하며 동안의 위력을 과시하는 서태지의 장난기 어린 모습이


 


위의 토스카에서랑은 전혀 다르지만 이런모습도 어색하지는 않네요.


 


그럼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마지막 '됐거든요!!'에서는 완젼 서태지의 굴욕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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